KTX로 부산에 온다면 부산역 근처 숙소가 의외로 편해요. 짐을 바로 맡기고 가볍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거든요.
장점
- 도착하자마자 체크인하거나 짐을 맡기기 좋아요.
- 남포동, 자갈치시장, 감천문화마을 같은 원도심 명소와 가까워요.
- 지하철 1호선으로 시내 이동이 편해요.
- 해운대 쪽보다 숙박비가 합리적인 편이에요.
아쉬운 점
해운대·광안리 같은 바다 명소까지는 지하철로 시간이 걸려요. 바다 앞에서 머물고 싶다면 하루는 부산역, 하루는 해변 쪽으로 나눠 묵는 방법도 좋아요.
확인할 것
-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인지
- 짐 보관 서비스 여부
- 방음 상태 (번화가 근처)